사소한 물음들에 답함

송경동 시인의 시집인 "사소한 물음들에 답함"을 읽었다. "비시적인 삶들을 위한 편파적인 노래"를 불러온 이 시인은, 2000년대(80년대, 90년대처럼 나눌 때)의 김남주이다. 창비가 2009년 12월 30일에 이 시집을 출판한 것도 우연이 아닌 듯.

2010/02/01 22:19 2010/02/01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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