갇힌 친구에게 편지를 썼다

갇혀있는 친구에게 편지를 썼다.

옛날에는 시간만 나면 생각하고 글을 쓰고 싶었어. 내가 ㅇㅇ이 높아지면 매일 같이 사색의 산물들을 쏟아내리라 결심도 했었는데...... 지금은 많은 시간이 있어도 자기개발과 자격증 생각을 주로 하게 되는 것 같다. 이렇게 나는 이 ㅇㅇㅇ한 ㅇㅇㅇ의 ㅇㅇㅇ, ㅇㅇ이 되어가고 있다. 아무리 아닌 것처럼 행동해도 ㅇㅇ들보다 적게 움직이고, 그들의 실수를 지적하고 있어.

부끄러워할 줄 알자......

2010/02/03 18:27 2010/02/03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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